trip
주말에도 출근해 일을 했습니다.
오늘은 또 먹고 사는 이야기입니다.
남아 있는 시내 구경 이야기나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거리의 사람들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면식 이야기입니다.
라이프치히에서 첫 주말을 맞아 "일은 개뿔! 알게 뭐람?"을 외치며 시내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사무실 근처에는 레스토랑이 없습니다. 또 마트로 갑니다. 살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