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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zhna On-Line :: T</title>
		<link>http://arzhna.net/t/</link>
		<description>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 *아르쥬나의 시니컬한 인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1 Nov 2008 13:45:45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4 : Risolu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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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밥인가? 표절시비인가? :: 쫄핑크 떼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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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cript&gt;어제 밤 간만에 DC 서갤에 입갤했는데 쫄핑크 얘기가 도배되고 있었습니다.&quot;어래... 쫄핑크가 뭐지?&quot;젤 처음 쫄핑크 이야기를 시작한 글을 찾아보니 바로 이 문제의 동영상이 나오더군요.설명으로는 올해의 최신 유로 댄스래는데.......과연...일단 플레이!!!헉!!!! 이... 이건... 휴먼 드림?그렇습니다. 대장의 휴먼드림과 너무나 유사하더란 말입니다.또 표절시비에 걸리는 걸까요?일단 떨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리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음.. 이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70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초전자 나이트클럽</category>
			<category>Human Dream</category>
			<category>T</category>
			<category>Taiji</category>
			<category>떡밥</category>
			<category>떼춤</category>
			<category>쫄핑크</category>
			<category>표절</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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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Nov 2008 10:21: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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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taiji Symphony with Tolga Kashif Encore</title>
			<link>http://arzhna.net/t/701</link>
			<description>지난 14일(금) 저녁 7시에 풀렸던 심포니 앙코르 공연... 퇴근 직전까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국 예매했습니다.상암에서 했던 본 공연을 일본여행때문에 포기하고나서 공연실황중계를 보며 땅을 치고 후회를 했던지라 현재 경제 사정도 수 많았던 고민도 다 필요없었습니다. 그냥 티켓 오픈 시간이 되자 자동으로 예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_-);;; 예전의 경험에 미루어 보아 힘든 예매를 예상하고 있었는데.. 왠걸.. 아주 쉽게 되더군요. 일부러 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70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지름노트</category>
			<category>Seotaiji Symphony</category>
			<category>Symphony</category>
			<category>T</category>
			<category>Taiji</category>
			<category>Tolga</category>
			<category>Tolga Kashif</category>
			<category>예매완료</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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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Nov 2008 13: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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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rmuda [Triangle]</title>
			<link>http://arzhna.net/t/699</link>
			<description>더 그레이트 심포니 이후 아기다리 고기다리 뜯으며 만원만을 줄기차게 외쳐도 시크하게 외면해주시던 그분의 신곡이 나왔습니다. KTF 서태지폰을 출시하면서 폰에 내장하여 공개된 바로 그 곡! 그래서 폰 산 퐐로들만 들을 수 있었던 바로 그 곡! 저 같은 빈곤층은 들을 수 없어서 눈물을 삼키며 12개월 할부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해야했던 바로 그 곡!Bermuda[Triangle]!네... 사실 좀 시간이 지났죠. 지난주 금요일에 온라인으로 공개되었는데...&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9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초전자 나이트클럽</category>
			<category>Bermuda [Trianlge]</category>
			<category>T</category>
			<category>Taiji</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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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08 17:0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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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해도여행 - 첫째날 하코다테 ②</title>
			<link>http://arzhna.net/t/697</link>
			<description>하치만자카를 오르는 잭짱하코다테에서 두번째로 찾아간 곳은 하코다테야마(函館山) 기슭에 있는 모토마치(元町). 모토마치는 일본 최초의 국제 무역항인 하코다테의 중심 거리답게 유럽식 건물들이 많습니다. 러시아 정교의 교회인 하리스토스 정교회, 하코다테 (구)공회당, 모토마치 공원등이 있는 곳이지요. 하코다테 시내에서 모토마치로 가는 길에는 수만은 자카(坂: 언덕)들이 있는데 그 중에 젤 예쁜 곳이 바로 우리가 올라간 하치만자카(八幡坂)입니다. 언덕위에...&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9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보헤미안 라이프</category>
			<category>북해도</category>
			<category>여행</category>
			<category>여행기</category>
			<category>하코다테</category>
			<category>홋카이도</category>
			<category>휴가</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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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Oct 2008 13:1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북해도여행 - 첫째날 하코다테 ①</title>
			<link>http://arzhna.net/t/696</link>
			<description>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 뜯던 늦은 여름휴가, 북해도 여행날이 밝았습니다. 전날 동대문에서부터 열심히 걸었던데다가 밤 늦게 허둥지둥 짐을 싸느라 늦게 잠들었고 새벽같이 일어나느라 몹시 피곤했지만 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했지요. 처음보는 자동발권기에서 몇차례 헤메다가 겨우 티켓팅을 하고 탑승수속을 밟았습니다. 역시 공항에서 할 일 중 면세점을 빼놓을 수가 없지요. 노메이컵으로 온 재키가 화장품을 사고 메이크업을 받는 동안 저는 담배를 사러...&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9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보헤미안 라이프</category>
			<category>북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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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행기</category>
			<category>하코다테</category>
			<category>홋카이도</category>
			<category>휴가</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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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Oct 2008 02:4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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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해도 여행용 캔버스화!</title>
			<link>http://arzhna.net/t/694</link>
			<description>북해도 여행 하루 전, 백만년만의 동대문 투어를 떠나 장만한 나름 커플 스니커즈입니다.잭짱은 Double Upper Print Plaid HI(사진 왼쪽)를, 아르쥬나는 Multiple Upper HI(사진 오른쪽)를 각각 서로에게 선물 했지요.그러고 보니 둘 다 두 켤레의 캔버스화를 가지고 있는데 각각 스코노와 컨버스 신발을 가지고 있어요.즉, 두 켤레의 캔버스화는 모두 커플 스니커즈!5일 내내 이 녀석들을 신고 북해도를 행군하고 무사 귀환 했습...&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9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지름노트</category>
			<category>Double Upper Print Plaid HI</category>
			<category>동대문 여행</category>
			<category>북해도</category>
			<category>스니커즈</category>
			<category>신발</category>
			<category>캔버스화</category>
			<category>컨버스</category>
			<category>홋카이도</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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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22:43: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진촬영이라는 취미...</title>
			<link>http://arzhna.net/t/689</link>
			<description>2001년쯤부터 지속해오던 사진촬영이라는 취미는 이제 좀 시들해진것 같습니다.어떻게든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카메라도 바꿔보고 필름도 써보고 해보지만 예전같지는 않네요...반짝했던 스튜디오 모델 촬영도 그닥 재미있지 않았고 작년에 블로그로 전환하며 재미를 붙였던 테마를 가진 사진 포스팅도 귀차니즘이 앞을 막아섰으며이스트의 낙하로 인한 AF모듈 사망으로 그나마 샤각샤각 난사해대던 필름소모도 확 줄어버렸습니다.이제 마지막 발악으로 수동기인 미슈퍼를 영입...&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8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정지된 흔적</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취미</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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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rzhna.net/t/689#entry689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Aug 2008 17:0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ETPFEST 2008 관람후기</title>
			<link>http://arzhna.net/t/688</link>
			<description>ETPFEST 2008 !! 그 대망의 서장을 회사 덕분에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본 공연은 탈진할때까지 즐기고 왔습니다.약간 늦은 감이 있는 관람후기지만 그 때의 감동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아 끄적여 봅니다.전적으로 기억에 의존하고 있기때문에 곡 순서들이 틀릴 수도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또한 사진도 여기저기 떠돌고 있는 사진들 몇장 추렸습니다.공연장에서 사진찍는 것을 금하고 있었으나 무시하고 찍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_-;금지하는 것은 하지 맙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8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초전자 나이트클럽</category>
			<category>2008</category>
			<category>ETPFEST</category>
			<category>드래곤애쉬</category>
			<category>락페스티벌</category>
			<category>서태지</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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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08 23: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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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더워요</title>
			<link>http://arzhna.net/t/686</link>
			<description>날씨가 썪었습니다.지난 주말은 지독한 더위에 싸워야 했죠.열대야가 기승을 부려 잠도 설쳐야 했습니다.금요일 낮최고기온 무려 36도.... 토요일 33도 일요일 34도여름이 점점 힘들어집니다.그나마 평일엔 시원한 회사에서 적어도 9시간은 있으니 버틸만 합니다만주말엔 선풍기만 끼고 살아야하는 현실에 좌절 할 수 밖에 없습니다.시원한 PC방이나 지하철순환선 등으로 피서를 가야될 것 같습니다.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더위에 엄청나게 취약한 저는 앞으로가 걱...&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8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그런게 아니겠니</category>
			<category>더워요</category>
			<category>무더위</category>
			<category>힘들어</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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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11:19: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간만에 중거리 라이딩~</title>
			<link>http://arzhna.net/t/685</link>
			<description>간만에 중거리 라이딩을 했습니다.원래 퇴근길은 자전거로 15분이면 오는 가까운 거리지만 오늘은 좀 무리 해봤지요.자출하면서 세번째 15Km 이상 라이딩입니다.항상 20~30Km 이상 라이딩하시는 분들이 보시기엔 코웃음 나시겠지만굳이 멀리 목표를 정하고 나가지 않으면 중장거리를 뛸 이유가 없는 자출거리라 자주 라이딩하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세번째 15Km 이상 한시간이상 타고 오니 기분은 좋습니다.지도의 대략적인 시간 계산대로 1시간쯤 걸렸네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8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그런게 아니겠니</category>
			<category>라이딩</category>
			<category>자전거</category>
			<category>퇴근길</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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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08 21:0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Atomos Part Moai 발매!</title>
			<link>http://arzhna.net/t/684</link>
			<description>드디어 발매가 되었습니다. 대장의 첫번째 싱글이.. 무지하게 오래기다렸는데 일단 싱글을 먼저 발매해서 아쉬운 감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한동안 귀를 즐겁게 해줄 대장의 음악이 나왔다는데 의의를 두고 마냥 좋습니다. 그런데 이 뭐 올림픽도 아니고 월드컵도 아닌데 솔로컴백 이후 항상 4년 텀으로 나와서 속을 태우는 대장은 좀 밉습니다. 게다가 항상 올때마다 얇은 제 지갑을 더 얇게 해주시니 조금 더 밉군요. 흥! 후~ 어쩌겠어요. 미워도 좋은걸 ㄷㄷㄷ...&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8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초전자 나이트클럽</category>
			<category>Moai</category>
			<category>T</category>
			<category>Taiji</category>
			<category>대장</category>
			<category>빠삐놈</category>
			<category>티져</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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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rzhna.net/t/684#entry684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Jul 2008 22: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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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진각 통일공원</title>
			<link>http://arzhna.net/t/683</link>
			<description>무려 3개월간 묵혀놨던 사진들 발굴중입니다.요즘은 사진 찍으러 잘 안다니니 묵혀두어 숙성된 사진이라도 끄집어 내야지요 ^^;하긴 사진을 찍어도 귀찮음 오오라가 발동하여 묵혀두는 일이 부지기수지만..... 김잭짱씨를 졸라 얻어낸 새 로고도 박아볼 겸 지난 5월에 나들이 갔던 파주투어 사진들 중 몇장 뽑아 포스팅합니다. 이건 도데체 뭘 찍은걸까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8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정지된 흔적</category>
			<category>임진각</category>
			<category>통일공원</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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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rzhna.net/t/683#entry683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Jul 2008 14:33: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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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퍼러 및 검색 키워드에 대한 의혹과 방문자수 폭증</title>
			<link>http://arzhna.net/t/682</link>
			<description>항상 주간 리퍼러 키워드 통계를 보면서 의문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지난 몇달간 arzhna 라는 키워드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arzhna 키워드가 1위를 하기 전에는 페티쉬가 1위였죠. 해당 포스팅의 제목을 바꾸기 전까지는 -_-)도데체 누가 어떤 목적으로 나를 이렇게 애타게 찾는 것일까요?자, 다음 표를 봅시다.바로 검색 키워드의 유입경로에 대해 보여주는 표입니다.arzhna를 참조한 URL을 보면 search.live.co...&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8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가자! 안드로메다</category>
			<category>리퍼러</category>
			<category>방문자</category>
			<category>통계</category>
			<author>(*ARZHNA)</author>
			<guid>http://arzhna.net/t/682</guid>
			<comments>http://arzhna.net/t/682#entry682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Jul 2008 10:1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텍스트큐브 1.7 터치팟 블로그</title>
			<link>http://arzhna.net/t/680</link>
			<description>지난주 금요일에 판올림하고 나서 터치팟 가지고 놀다가 발견했습니다.1.6에서는 일반 브라우저와 별다를바 없는 화면을 보여주던 터치팟이 1.7로 업댓하자 사진과 같은 깔끔한 화면을 보여주는군요.텍스트큐브 1.6 텍스트큐브 1.7 혹시나 해서 릴리즈 사항을 검색해보니 다음과 같은 기능추가가 있었습니다. 아이팟 터치 (ipod touch) / 아이폰 (iphone) 전용 인터페이스 텍스트큐브 1.7은 모바일 기기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텍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8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단 한번 써봐</category>
			<category>1.7</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터치팟</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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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rzhna.net/t/680#entry680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11:3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퇴근길</title>
			<link>http://arzhna.net/t/678</link>
			<description>회사가 광장동으로 이전한 관계로 한강을 건너 출퇴근을 하게 되었습니다.벌써 3개월이나 되었군요! -_-)예전의 퇴근길은 &quot;일방통행 골목길&quot;을 이용하여 도보로 10분, 지금은 광진교를 통해 자전거로 15~20분정도 걸립니다.날씨가 날씨인만큼 무지하게 더워 힘이 들지만 그래도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밟습니다.간혹(이라고 쓰고 종종이라고 읽는다) 늦게 일어나거나 비가오면 버스 혹은 택시를 이용합니다만역시나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 하는 것이 기분이 훨씬 좋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7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정지된 흔적</category>
			<category>광진교</category>
			<category>자전거</category>
			<category>천호대교</category>
			<category>한강</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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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ul 2008 22:58: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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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PFEST 2008 예매완료!</title>
			<link>http://arzhna.net/t/676</link>
			<description>무려 1시간 15분만에 예매완료했습니다!!! ETPFEST 2008!!!오늘 오후 8시부터 1차 티켓이 오픈됐는데 30분 전부터 로그인해놓고 세션 끊기지 않게 5분에 한번씩 리프레쉬 해주면서 대기 했습니다.그러나 8시 땡하자마자 먹통이 되더니 1시간동안 하얀화면과 &quot;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quot; 메시지만 보여주네요. ㅜㅜ거의 포기 분위기였다가 혹시나하는 마음에 불여우+ietab으로 접속시도하니이게 왠일 한방에 뽝!!! 접속이 되는게 아닙니까!! 후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7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지름노트</category>
			<category>errie taiji people festival 2008</category>
			<category>ETPFEST</category>
			<category>T</category>
			<category>Taiji</category>
			<category>예매완료</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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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un 2008 21:3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에 촛불을 밝혔습니다.</title>
			<link>http://arzhna.net/t/674</link>
			<description>지난 25일 새벽 자다가 일어나 뜬금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 블로거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그리고는 허겁지겁 광화문으로 향했습니다.요즘 스트레스와 슬럼프로 몸이 좋지 않아 오랜 시간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역사의 현장에 잠깐이나마 동참했다는 사실에 뿌듯했습니다.그리고 오늘 제 블로그에도 국민의 뜻을 담은 촛불을 밝혔습니다.촛불이 두려워 숨어서 경찰들만 보내 과잉 폭력진압하는 현 정부와 딴나라당은 제발 귀좀 파고 시력교정도 하고 똑바로 보기 바랍...&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7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혼탁한 바람에</category>
			<category>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category>
			<category>촛불</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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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y 2008 20:37: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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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D 수첩을 보고....</title>
			<link>http://arzhna.net/t/673</link>
			<description>대통령이하 쇠고기 협상과 관계된 분들에게 한마디만 해야겠습니다.이런 미친소를 배터지게 먹여죽일놈들!!!!!제발 매일 광우병 소로 회식하시고 광우병 걸려서 미국에 순국하시길 바랍니다.그래도 먹고 죽으니 땟갈이라도 곱겠습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7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혼탁한 바람에</category>
			<category>PD수첩</category>
			<category>광우병</category>
			<category>미친소</category>
			<category>쇠고기협상</category>
			<category>죽어라</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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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pr 2008 23:11: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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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여라! 막장 대한민국</title>
			<link>http://arzhna.net/t/672</link>
			<description>요즘은 속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인가 봅니다.하긴 위에서부터 속이니 아래도 다 속고 속이는 세상이겠지요.얼마전 소고기협상이 타결되었지요.그와 관련해서 대통령님하가 또 멋진 말을 하셨더군요.&quot;질좋은 고기를 들여와서 일반 시민들이 값싸고 좋은 고기를 먹게 되는 것&quot; 이라고 말이죠.과연 질 좋은 고기가 들어올까요? 광우병 사료 먹이면서 30개월동안 우유 뽑을대로 뽑고 도축된 젖소 수입을 타결해놓고 말입니다.이제는 나라에서 앞장서서 국민들 먹을거...&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7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혼탁한 바람에</category>
			<category>대한민국</category>
			<category>막장</category>
			<category>속여라</category>
			<category>쇠고기</category>
			<category>수도세</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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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pr 2008 19:21: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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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의원 당선자때문에 동네가 시끄럽습니다.</title>
			<link>http://arzhna.net/t/671</link>
			<description>18대 총선이 어제 끝났지요.아침에 딴나라당이 과반을 턱걸이로 넘겼다는 보도를 봤습니다.제가 사는 서울 강동을에서도 역시 딴나라당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투표권이 생긴 이후로 지금까지 5번의 투표를 했습니다만 두번만 제가 찍은 후보가 당선되었군요.이제 딴나라당 세상인가 봅니다.오늘 간만에 아침일찍 출근하는데 딴나라당 강동을 윤모 당선자가 유세차량을 타고 다니며 열심히 감사하다고 외치더군요.&quot;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일만 하겠습니다&quot; 라고 오토...&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7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혼탁한 바람에</category>
			<category>닥치고 일이나 하세요</category>
			<category>당선자</category>
			<category>시끄럽다</category>
			<category>총선</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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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08 12:5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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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댁의 연봉은 안녕하십니까?</title>
			<link>http://arzhna.net/t/670</link>
			<description>매년 연봉협상 시즌이 되면 설레임에 빨리 협상진행해서 좀 더 많은 연봉을 받길 원하지요.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그 설레임이 아쉬움으로 바뀝니다.하아~ 오늘 대략 두달 정도 늦은 세번째 연봉계약(입사때는 빼고)을 했습니다.별 기대는 안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훨씬 적은 인상률을 듣고 보니 역시나 많이 아쉽더군요.그러나 작년에 별로 한게 없어서 차마 더 올려달라고 목소리를 높일 수도 없었습니다.작년에 한게 없었던게 제가 일을 안해서인 것만은 아니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7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그런게 아니겠니</category>
			<category>연봉협상</category>
			<category>충격</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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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21:12: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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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만우절</title>
			<link>http://arzhna.net/t/668</link>
			<description>시간이 이쯤되면 오늘이 만우절이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그래서 때 늦은 만우절 농담은 집어치우고... 그냥 각 포탈사이트들의 만우절 농담에 대해 한번 훝어보았습니다.1. 다음 티스토리후덜덜.... 샨새교라니... tistory를 한글로 치면 나오는 알 수 없는 말을 종교화 했군요.센스쟁이~!!! 귀엽네요 ㅎㅎ2. 구글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구글..... 매년 구글의 만우절 낚시는 기대가 된답니다.달기지의 구글 리서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6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가자! 안드로메다</category>
			<category>낚시</category>
			<category>농담</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ategory>만우절</category>
			<category>포탈</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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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08 23: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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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캐 등극!!!!! :: 덕부츠 득템!</title>
			<link>http://arzhna.net/t/667</link>
			<description>며칠 전 지인이 죽어서 미친듯이 우는 꿈을 꾸고 기분이 매우 안좋은 상태로 일어나 네이년 지식인에서 꿈해몽을 찾아봤어요 ;ㅁ;아니 왠걸!! 얼씨구~ 좋구나~! 완전 초대박 꿈이랍니다 +ㅁ+)b후후후훗... 그래서 로또를 질렀지요... 후후훗어느덧 시간이 흘러 로또를 추첨하는 대망의 토요일!!간밤에 열어둔 개인상점의 아이템들이 거진 팔려 대략 20만쯤 번 것을 확인하고 흡족해하고 있었지요.그 때 같은 길드의 랜시스님이 토요일 이른 아침(?) - 대략...&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6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은 케오섬</category>
			<category>나는 재수가 좋아</category>
			<category>더스틴 실버 나이트</category>
			<category>덕부츠</category>
			<category>득템</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ategory>이프리트</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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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08 22: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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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시무스+레인보우필름 첫롤 인화</title>
			<link>http://arzhna.net/t/665</link>
			<description>드디어 거의 한달만에 -_-; 엑시무스에 넣었던 레인보우필름 첫롤을 인화할 수 있었다.후... 사진을 점점 안찍게 되고 거기에 또 찍어야 된다는 강박관념 같은게 생기면서 더 안찍게된다.이를 어쩌나... ㅜㅜ아무튼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덜덜덜,,, 아기다리가 고기다리고나...) 첫롤을 인화해보니오~ 기대했던 것보다 굉장하달까...토이카메라 특유의 감수성과 넓은 화각에서 오는 독특한 프레이밍 그리고 특이한 렌즈플레어 +ㅁ+)b게다가 레인보우7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6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정지된 흔적</category>
			<category>레인보우필름</category>
			<category>엑시무스</category>
			<category>토이카메라</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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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Mar 2008 11:4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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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팸폭탄 작렬!!!</title>
			<link>http://arzhna.net/t/664</link>
			<description>우왕~굿~!!!!새벽에 스팸리플폭탄을 맞았습니다.무려 1991개+60개(60개는 이미 지운 댓글) ㄷㄷㄷ그 중에는 이미 차단된 IP도 있었구요.텍스트큐브 1.6.1로 판올림한지 3일만에 이런 폭탄을 맞아버렸으니.. 아무래도 IP 필터링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포스팅을 안한다고 스패머들이 포스팅거리를 만들어 준걸까요?그렇치만 이건 아니잖아요... ㄷㄷㄷ아무 생각없이 댓글관리 페이지에서 두페이지 지우다가 전체 갯수를 보고 놀라 부랴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6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혼탁한 바람에</category>
			<category>spam</category>
			<category>spam reply</category>
			<category>리플폭탄</category>
			<category>스팸댓글</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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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r 2008 08:36: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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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취향테스트 - 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title>
			<link>http://arzhna.net/t/663</link>
			<description>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 당신에게 뻔한 것, 따라하기, 지루한 것은 죄악입니다. 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고 독특함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다들 따라하는 패션, 누구나 흥얼거리는 노래,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연속극, 모두 신물 나는 것들입니다. 이제 당신은 갓 찍어낸 붕어빵처럼 똑같은 노래, 똑같은 드라마, 똑같은 성형수술 연예인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좀 건방지거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6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가자! 안드로메다</category>
			<category>참신함</category>
			<category>취향테스트</category>
			<category>키치</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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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Mar 2008 13:0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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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ia 에린 전격 복귀 :: 바올던전 잡입 대실패</title>
			<link>http://arzhna.net/t/662</link>
			<description>일주일전 마비노기 전격 복귀를 선언(?)하고 에린으로 돌아간 Sia동물의 숲 시코쿠 마을로 이사갔다가 다시 에린으로 복귀 했습니다.꽃들은 다 말라 죽어버렸을꺼에요 ㅜㅜ 그래도 금장미 하나 건졌다능 +ㅁ+)b주) *아르쥬나의 모든 게임 케릭터 이름은 Sia일주일간의 적응기간을 마친 Sia는 에린을 떠나기 전 진행하다가 말았던 G3 메인스트림 퀘스트를 다시 시작했지요.G3 퀘스트중 다시 진행해야할 퀘스트는 전격 잠입 비굴 액션!!!바로 바올던전 잠입...&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6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은 케오섬</category>
			<category>G3</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ategory>바올던전</category>
			<category>전격비굴잠입액션</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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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rzhna.net/t/662#entry662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Mar 2008 11:09: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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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낚였다!! 마데 인 차이나</title>
			<link>http://arzhna.net/t/661</link>
			<description>으하하하하!! 완전 낚여버렸다. 싼 맛에 냉큼 주문했더니 역시나 싸구려로구나~!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지난 설날에 집에 내려갔다가 대략 10여년전 파릇파릇한 고딩시절 즐겨듣던 카세트 테입 더미를 발견한 나는 그중 듣고 싶었던 테입 8장을 들고 올라왔지요. 그러나 수중에 테입을 플레이할 수 있는 카세트 데크가 없었기에 카세트 데크 검색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효리몰에서 싸고 그럴싸 해보이는 이 녀석을 발견하기에 이른 것이지요.그런...&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6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지름노트</category>
			<category>GOLDYiP</category>
			<category>마데인차이나</category>
			<category>미니카세트</category>
			<category>짱개</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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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Feb 2008 19: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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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눅스용 파일비교 툴 :: Meld</title>
			<link>http://arzhna.net/t/660</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를 개발하다 보면 여러버젼의 파일을 비교하고 변경된 내용을 머지해야할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물론 CVS나 SVN같은 소스 관리 툴들을 통해서 이러한 일들을 할 수 있지만 이러한 툴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상당히 불편할 수 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윈도우즈에서는 DOS 명령어인 comp를 리눅스에서는 쉘에서 diff 명령을 이용하여 비교할 수 있다. 그러나 역시 텍스트 기반에서 작업하기는 초심자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DOS명령어 comp는 아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6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단 한번 써봐</category>
			<category>Meld</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머지</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파일비교</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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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13:1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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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눅스용 텍스트 에디터 :: Bluefish</title>
			<link>http://arzhna.net/t/659</link>
			<description>리눅스 유저라면 리눅스의 가장 기본적인 텍스트 에디터 vi를 사용할 것이다. 그러나 vi는 익숙해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는 에디터다. 텍스트 기반인데다가 esc를 눌러 커맨드를 입력하는 방식 등 기존의 윈도우즈 기반에서 UltraEdit 또는 EditPlus 류의 텍스트 에디터를 이용해 왔다면 익숙치 못한 방식에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다. 물론 vi는 알면 알 수록 강력한 텍스트에디터임에는 틀림없고 &#039;almost anywhere&#039; 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arzhna.net/t/65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단 한번 써봐</category>
			<category>bluefish</category>
			<category>text editor</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텍스트에디터</category>
			<author>(*ARZH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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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Feb 2008 12:0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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