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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지난 9월 말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딱 1년만에 떠난 여행이네요.
비가 온다길래 차를 렌트를 했는데 좀 후회가 됩니다.
차라리 원래 계획대로 스쿠터에 우비로 무장하고 비맞으며 다니거나 시내버스와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좋았을텐데...
어쨌거나 이미 지나버린일... 다음에 또 다시 가게되면 원래 여행 스타일대로 가야겠어요.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도 느꼈지만 친구든 애인이든 함께 여행을 가면 꼭 기분 상할 일이 생기네요. -ㅅ-);
싸우거나 그랬다기 보다는 피곤하고 힘들면 사소한 것에도 예민해지는 성격탓에.... ㅜㅅㅜ)
물론 같이 다니면 대화도 하고 좋지만 역시 혼자 가는 여행이 속은 편한 것 같아요.

아무튼 여행을 다녀왔으니 여행기 시작~!
그나저나 간만에 다량(?)의 사진을 정리하려니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아직 못받은 사진도 있고.... 그래서 나눠서 찔끔찔끔 포스팅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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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22:57 2009/10/04 22:57
보헤미안 라이프 2009/10/04 22:57 by *아르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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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ystal 2009/10/05 08:37 # M/D Reply

    와~! 저런 표식이 있었군요. 제주에 그렇게 가봤는데도 몰랐다능!
    11월에 가면 저런거 함 찾아봐야 겠다능! 와웅~!

    1. *ARZHNA 2009/10/05 10:16 # M/D

      ㅎㅎ 남부해안따라 쭉 있으니 찾아보면 보일꺼야

  2. neopaper 2009/10/05 12:22 # M/D Reply

    저도 5월에 7박 8일의 일정으로 올레길을 다녀왔더랬죠... ^______^
    너무 게을러서 저는 첫날 하루 딱. 작성하고 결국 여행기 작성을 놓쳐버렸습니다. ㅋ
    시간이 흐르니,. 여행 때 끄적이던 공책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기억도 가물가물. ㅠㅠ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하핫.

    아. 그리고 서명숙씨의 제주올레 책 읽어보세요. 저 파란 표시에 대한 고민도 있어요...^^

    1. *ARZHNA 2009/10/05 14:07 # M/D

      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작년 북해도 여행사진 다시 포스팅해야할텐데;;
      1년이나 묵혔더니 엄두가 안나요 ㅋㅋ

  3. 슬~ 2009/10/07 09:35 # M/D Reply

    제주도....혼자 여행...꼭 해보리라!!! ^___^
    올레꾼이라....흠흠....
    북해도도 가보고 싶은데...흑

    알쥬나님...계속 부러워요..흡

    1. *ARZHNA 2009/10/07 10:43 # M/D

      ㅎㅎㅎ 부러워만 하시지 마시고 일단 저지르고 보는거죠

  4. 조영운 2009/10/07 16:27 # M/D Reply

    와우~ 좋은데 갔다 왔구만~

    1. *ARZHNA 2009/10/10 12:56 # M/D

      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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