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그레이트 심포니 이후 아기다리 고기다리 뜯으며 만원만을 줄기차게 외쳐도 시크하게 외면해주시던 그분의 신곡이 나왔습니다. KTF 서태지폰을 출시하면서 폰에 내장하여 공개된 바로 그 곡! 그래서 폰 산 퐐로들만 들을 수 있었던 바로 그 곡! 저 같은 빈곤층은 들을 수 없어서 눈물을 삼키며 12개월 할부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해야했던 바로 그 곡!
Bermuda[Triangle]!
네... 사실 좀 시간이 지났죠. 지난주 금요일에 온라인으로 공개되었는데 요즘 게으름의 극을 달리고 있는 나머지 그냥 싸이월드에서 음원 사서 줄기차게 듣기만 했습니다. 뭐 빠심이 떨어진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_-);;;;;;; 그래도! 아직은 건재한 유령(?) 퐐로입니다...... -o-)y=~ 후~ 음원사서 듣고 열광(?)하는 정도면 뭐 아직 괜찮지 않나요?
사실 이 곡 역시 싸이월드 음원 선예매 패키지에 포함된 줄 알았더랍니다. 그런데 왠걸... 기다려도 쪽지는 안날아 오더군요........ ㅜㅜ) 싱글도 아니고 정규앨범도 아닌 그냥 달랑 한곡 공개라 포함되지 않은건가요? 두번째 싱글 나올때 안보내주면 데모할껍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싸이월드는 각성하라!!
모아이때는 좀 신선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생소한 음악에 적응하는 재미가 있었다면 버뮤다는 싱그럽기 그지 없습니다. 잘게 쪼개진 네이쳐파운드 리듬에 나긋나긋하기도 하고 묵직하기도 한 기타사운드와 대장의 낭낭한(?) 보컬이 잘 버무려져 마치 싱싱한 새싹을 듬뿍 넣은 새싹 샐러드 같은 느낌이 드네요. 게다가 뒷부분에서는 verse-bridge-chorus-outro 라는 대중음악의 기본틀 (물론 약간씩 변경되긴하죠...)을 간단히 깨버리고 verse-bridge-outro 라는 희안한 구성으로 아니 이게 왜 벌써 끝나!!!!!! 라고 외치며 다시 한번 들을 수 밖에 없는 마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느낌도 드네요. 모아이 약발이 떨어질 때쯤 나와 줘서 또 한동안 버로우타면서 줄기차게 들어줄만 합니다.
잠깐 주제에서 벗어나 심포니 얘기를 좀 해야겠습니다. 뭐 할말이 많은건 아니고....
ㅠ_ㅠ) 심포니 못간게 인생 최고의 한이야!!!!! 하악!! 대장 또 해줘!!!
흠흠... 뭐 더 좋은 공연도 있을테고....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빈곤층에 속해 있어서 해도 못갈지도 모르고 ㅜㅜ 아무튼 마봉춘의 심포니 녹화방송보면서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네요. 전투는 갈 수 있을까 몰라요.
심포니 얘기는 이만 접고..... (하긴 했나?) 버뮤다 뮤직비디오나 봅시다. ^^
근데 뮤직비디오에서 제가 젤 좋아하는 탑마미가 보컬 아저씨땜에 잘 안보이는군요. 저리 좀 비켜보세요!
........ 이럼 삐지겠죠? 삐돌이 대장 ㅋㅋㅋ
Bermuda[Triangle]!
네... 사실 좀 시간이 지났죠. 지난주 금요일에 온라인으로 공개되었는데 요즘 게으름의 극을 달리고 있는 나머지 그냥 싸이월드에서 음원 사서 줄기차게 듣기만 했습니다. 뭐 빠심이 떨어진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_-);;;;;;; 그래도! 아직은 건재한 유령(?) 퐐로입니다...... -o-)y=~ 후~ 음원사서 듣고 열광(?)하는 정도면 뭐 아직 괜찮지 않나요?
사실 이 곡 역시 싸이월드 음원 선예매 패키지에 포함된 줄 알았더랍니다. 그런데 왠걸... 기다려도 쪽지는 안날아 오더군요........ ㅜㅜ) 싱글도 아니고 정규앨범도 아닌 그냥 달랑 한곡 공개라 포함되지 않은건가요? 두번째 싱글 나올때 안보내주면 데모할껍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싸이월드는 각성하라!!
모아이때는 좀 신선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생소한 음악에 적응하는 재미가 있었다면 버뮤다는 싱그럽기 그지 없습니다. 잘게 쪼개진 네이쳐파운드 리듬에 나긋나긋하기도 하고 묵직하기도 한 기타사운드와 대장의 낭낭한(?) 보컬이 잘 버무려져 마치 싱싱한 새싹을 듬뿍 넣은 새싹 샐러드 같은 느낌이 드네요. 게다가 뒷부분에서는 verse-bridge-chorus-outro 라는 대중음악의 기본틀 (물론 약간씩 변경되긴하죠...)을 간단히 깨버리고 verse-bridge-outro 라는 희안한 구성으로 아니 이게 왜 벌써 끝나!!!!!! 라고 외치며 다시 한번 들을 수 밖에 없는 마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느낌도 드네요. 모아이 약발이 떨어질 때쯤 나와 줘서 또 한동안 버로우타면서 줄기차게 들어줄만 합니다.
잠깐 주제에서 벗어나 심포니 얘기를 좀 해야겠습니다. 뭐 할말이 많은건 아니고....
ㅠ_ㅠ) 심포니 못간게 인생 최고의 한이야!!!!! 하악!! 대장 또 해줘!!!
흠흠... 뭐 더 좋은 공연도 있을테고....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빈곤층에 속해 있어서 해도 못갈지도 모르고 ㅜㅜ 아무튼 마봉춘의 심포니 녹화방송보면서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네요. 전투는 갈 수 있을까 몰라요.
심포니 얘기는 이만 접고..... (하긴 했나?) 버뮤다 뮤직비디오나 봅시다. ^^
근데 뮤직비디오에서 제가 젤 좋아하는 탑마미가 보컬 아저씨땜에 잘 안보이는군요. 저리 좀 비켜보세요!
........ 이럼 삐지겠죠? 삐돌이 대장 ㅋㅋㅋ

난 싸이에서 문자보내줘서 그거 보고 음원샀는데!!
아.. 싸이에서온게 아니라 마스터가 보내준 거였나...
암튼 문자온거 보고 휘리릭 했는데...
태지폰 사야할까... -o-)y=~
문자는 마수러가 보내준거지 -_-;
난 빈곤층이라 태지폰 1000원버스나 생기면 살수 있어 ㅜㅜ
12월인가? 심포니 한번 더 한다고 하는거 같던데?
ㅇㅇ 12월 7일에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앵콜공연!!!!
거기 갈껴?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