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중거리 라이딩을 했습니다.
원래 퇴근길은 자전거로 15분이면 오는 가까운 거리지만 오늘은 좀 무리 해봤지요.
자출하면서 세번째 15Km 이상 라이딩입니다.
항상 20~30Km 이상 라이딩하시는 분들이 보시기엔 코웃음 나시겠지만
굳이 멀리 목표를 정하고 나가지 않으면 중장거리를 뛸 이유가 없는 자출거리라 자주 라이딩하기가 어렵네요 ^^;
그래도 세번째 15Km 이상 한시간이상 타고 오니 기분은 좋습니다.
지도의 대략적인 시간 계산대로 1시간쯤 걸렸네요.
한 2주정도 안타다가 어제부터 다시 타기 시작해서 그런지 엉덩이가 아파요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