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펜포 잠수협회 서울강동지부장 *아르쥬나입니다.
펜포의 상오기님이 트랙백 날리기 행사(?)를 개최하고 계시길래
저도 동참해 봅니다.
카메라와 렌즈는 다 처분하고 이제 간소하게 *ist밖에 없네요..
렌즈도 없어요 ㅎㅎ
빌린 18-55와 35도 전시만 하고 있네요.
재고 필름들도 소진해야될텐데...
사진을 안찍다 보니까 펜포 출입도 뜸해진거 같네요.
요즘은 회사, 집, 회사, 집 하다보니 얼마간 쉬면서 여행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네요.
그러나 아직은 메인 몸 ;ㅁ; 9월에 소집해제 끝나면 +ㅁ+)bb
별로 자세한(?) 제 프로필은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arzhna.net/t/517





*ARZH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