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ame : Arzhna Lee
* Age : 28
* Birthday : December 03 1980
* Length : 5.86 ft
* Weight : 159.73£
* Blood Type : Rh+ AB
* Job : Embeded Programmer, Photographer(A), Guitarist(A)
* Precept : The bird fly with own wings.
* Favorite : Music, Guitar, IScream, Computer, Photography, Game, Milk Tea
* Age : 28
* Birthday : December 03 1980
* Length : 5.86 ft
* Weight : 159.73£
* Blood Type : Rh+ AB
* Job : Embeded Programmer, Photographer(A), Guitarist(A)
* Precept : The bird fly with own wings.
* Favorite : Music, Guitar, IScream, Computer, Photography, Game, Milk Tea
○ 내가 본 나의 성격은?
→ 좋지 않은듯... -.,-;;; 게으르고, 쪼잔하고, 싱겁고, 소심하고, 계산적이고, 기분파고, 음... 하여간 맘에 안든다...
○ 게으름에 대하여....
→ 벰대위 왈.. "이씨는 다 게을러... 내가 이씨라 게으른게 아닐까....
그러나... 가끔은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야 순식간에 일을 끝내 버릴 때도 있다..
○ 버릇이 있다면?
→ 글쎄.. 버릇이라... 무언가에 몰입하면 혀를 씹는게 버릇(?) 그러다 죽으면?!! ㅡㅡ;;
○ 취미는?
→ 게임 : 온라인 게임이 아니면 거의 다 좋아한다. 일인칭 액션은 시나리오하는 것만 재밌다... 못해서;;
사진 : 사진 찍는 걸 정말 좋아한다. 요즘 유일한 낙이다.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 감상하는 것도 재밌다.
기타 연주 : 요즘은 하두 기타를 안쳤더니 잘 못치겠다.. 그래도 시간나고 좋은 노래를 들으면 기타를 먼저 잡곤 한다.
음악 느끼기 : 음악 감상은 절대 아니다. 그냥 음악에 몸을 맡기는거다. 하루 종일 음악듣고 산다.
독서 : 그냥 책 읽는거 좋아한다. 소설이든 에세이든.. 예전보다는 줄어서 한달에 두세권씩은 읽는 편.
○ 이상형은?
→ 키는 160~165, 뚱뚱하지만 않으면 됨
치마에 운동화가 잘어울리고, 적당히 명랑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간혹 천재적이며 보통은 어리버리하면 좋음..
또 적당히 연약한 척 할 줄 알며(이거 중요하다.. 너무 연약한 척하면 때려주고 싶어질거다..),
취미가 같으면 더 좋음 -_-;;;; 너무 바라는게 많은거 같군..
○ 좋아하는 것들은?
→ 기타, 컴퓨터, 찢어진 청바지, 칠부바지, 겐조향수, 사진촬영, 음악
써리원 요거트 아이스크림들, 아메리카노 커피, 캬라멜 아이스 블렌디드
그리고 바나나우유, 리츠 레몬맛, 김밥류, 레몬홍차, 밀크티,
무라카미 하루키, 이우혁, 베르나르 베르베르, 스타크래프트, 빛나고 소리나고 움직이는 것들,
행동의 자유, 미스테리, 다양한 아이디어, 문득 생각이 스치는 것
꼼지락거리며 무언가 만들어 알 수 없는 곳에 숨겨놓고 누군가가 찾아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
○ 좋아하는 음악은?
→ 예전엔 하드코어 음악들을 정말 좋아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갑자기 취향이 돌변(?)했다. 복고주의에 편승했다고나 할까... ㅡㅡ;;;
달리는 펑크가 좋아졌다. 게다가 요즘엔 클래식도 듣는다.
그래도 역시 가장 좋아하는 음악은 하드코어!! 그 그루브를 탈 때의 느낌은 정말 최고다. ^^;
그 외에 요즘은 재즈와 훵크(Funk)도 즐겨 듣는다..
○ 최근 좋아하는 노래를 세곡만 댄다면?
→ R.P.G Shine, Life In Technicolor II, Welcome To The Black Parade
○ 최근 즐겨 듣는 음악은?
→ My Chemical Romance와 Coldplay 같은 모던하고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좋다.
물론 아직도 라이너스의 담요, 스웨터, 푸딩 같은 달짝지근한 팝 밴드들의 음악도 좋아한다.
최근에는 Robert Johnson, Allman Brothers Band 같은 완전 고전에도 손대고 있는 중.
○ 좋아하는 뮤지션은?
→ 우선 기타리스트로서 존경하는 뮤지션은 Pantera의 Dimebag Darrel과 RATM의 Tom Morelo.
좋아하는 밴드는 Limp Bizkit, Korn, Ellegraden, Zebrahead 등이고
영향을 많이 받은 뮤지션을 꼽으라면... 역시... Taiji...
그 외에 좋아하는 뮤지션은 스페인의 바이올리니스트 Pablo de Sarasate
인디언 하프 연주자 Lisa Agematsu
Jazz 뮤지션 Ono Lisa, Judy & Mary의 Yuki, 리쌍의 MC 게리 그리고 HIDE
○ 싫어하는 것들은?
→ 느끼한 음식들, 잘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인간, 우유부단함
남들로부터 반대의견 듣기, 비난듣기, 약속하기, 제한받기, 너무 안전한 상태
행정/경영에 관련된 것들, 딱 달라붙거나 조이는 옷, 자신의 진실성을 의심받는 일
돈(물론 있으면 좋지만,, 아무튼 돈 때문에 신경쓰이는 일이 너무 많아서;;)
○ T에 대해?
→ 유일하게 존경하는 국내 뮤지션이 바로 Taiji다.
대장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내 삶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진 인물이다.
대장 덕분에 락이란 음악을 알게 되었고 밴드에서 노래도 부르고 악기를 연주할 수 있었다.
음악/문화 뿐만 아니라 삶의 방식이나 발상의 전환, 생각의 깊이 등등을 가르쳐준
진짜 내 삶의 스승이다. ^^;;
○ 사진에 대해?
→ 사진에 대한 나만의 생각은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는 일상의 기록, 기억하고 싶은 일상의 순간을 사진에 담는다면 나중에 보면서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두번째는 느낌의 표현, 내가 보고 있는 것들에 대한 느낌을 사진이 담고 싶다.
물론 있는 그대로를 담는 것도 좋지만 표현이라는 관점에서 보았을때 시전자-_-;;의 느낌이 중요한 법... 느흐흐
내 감성을 사진에 투영해 내고 싶달까.. ^^;
○ 스타일에 관해?
→ 스타일? 그런게 있었던가? 흠.. 굳이 말해 보자면...... 음...
우선 헤어스타일은 그냥 생머리다.. 간혹 내피헤어(드레드. 브레이즈)를 한 적도 있지만.. 그 외엔 별로 신경 안썼다.
그리고 옷입는건.. 아무거나 집어 입는다. 주로 세미힙합계열을 바지를 선호하지만.. 후훗..
그냥 입어서 편하면 된다.
○ 장래 희망은?
→ 밥 안굶고 사는 것.. ㅡ,.ㅡ;;;;;; 무슨 보릿고개를 겪은 사람 같은 소릴 하는군.. ㅋㅋ 농담이고.. 음..
내가 태어난 임무를 완수하는 것.. 약간 철학적일지도 모르지만 이게 내 희망이다.
그 임무가 무엇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이렇게 대답하겠다.
"어떤 일을 하든 그 분야의 역사에 이름 석자 남기는 것.." 그만큼 열심히 해야겠지?
○ 관심분야에 대해?
→ 흠.. 아무래도 전공이 전공이다보니.. IT 분야에 관심이 가는게 당연하다.
그리고, 한때 메탈키드였던 만큼 음악에 지대한 관심이 있고..
그밖에도 사회/문화 분야라면 전부 한번씩은 돌아본다.
아... 그리고 빼먹을뻔 했는데 동아시아고대사에 관심이 정말 많다. 우리의 왜곡된 역사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사실 내 꿈 중에 하나가 사학자였다.. ^^
→ 좋지 않은듯... -.,-;;; 게으르고, 쪼잔하고, 싱겁고, 소심하고, 계산적이고, 기분파고, 음... 하여간 맘에 안든다...
○ 게으름에 대하여....
→ 벰대위 왈.. "이씨는 다 게을러... 내가 이씨라 게으른게 아닐까....
그러나... 가끔은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야 순식간에 일을 끝내 버릴 때도 있다..
○ 버릇이 있다면?
→ 글쎄.. 버릇이라... 무언가에 몰입하면 혀를 씹는게 버릇(?) 그러다 죽으면?!! ㅡㅡ;;
○ 취미는?
→ 게임 : 온라인 게임이 아니면 거의 다 좋아한다. 일인칭 액션은 시나리오하는 것만 재밌다... 못해서;;
사진 : 사진 찍는 걸 정말 좋아한다. 요즘 유일한 낙이다.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 감상하는 것도 재밌다.
기타 연주 : 요즘은 하두 기타를 안쳤더니 잘 못치겠다.. 그래도 시간나고 좋은 노래를 들으면 기타를 먼저 잡곤 한다.
음악 느끼기 : 음악 감상은 절대 아니다. 그냥 음악에 몸을 맡기는거다. 하루 종일 음악듣고 산다.
독서 : 그냥 책 읽는거 좋아한다. 소설이든 에세이든.. 예전보다는 줄어서 한달에 두세권씩은 읽는 편.
○ 이상형은?
→ 키는 160~165, 뚱뚱하지만 않으면 됨
치마에 운동화가 잘어울리고, 적당히 명랑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간혹 천재적이며 보통은 어리버리하면 좋음..
또 적당히 연약한 척 할 줄 알며(이거 중요하다.. 너무 연약한 척하면 때려주고 싶어질거다..),
취미가 같으면 더 좋음 -_-;;;; 너무 바라는게 많은거 같군..
○ 좋아하는 것들은?
→ 기타, 컴퓨터, 찢어진 청바지, 칠부바지, 겐조향수, 사진촬영, 음악
써리원 요거트 아이스크림들, 아메리카노 커피, 캬라멜 아이스 블렌디드
그리고 바나나우유, 리츠 레몬맛, 김밥류, 레몬홍차, 밀크티,
무라카미 하루키, 이우혁, 베르나르 베르베르, 스타크래프트, 빛나고 소리나고 움직이는 것들,
행동의 자유, 미스테리, 다양한 아이디어, 문득 생각이 스치는 것
꼼지락거리며 무언가 만들어 알 수 없는 곳에 숨겨놓고 누군가가 찾아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
○ 좋아하는 음악은?
→ 예전엔 하드코어 음악들을 정말 좋아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갑자기 취향이 돌변(?)했다. 복고주의에 편승했다고나 할까... ㅡㅡ;;;
달리는 펑크가 좋아졌다. 게다가 요즘엔 클래식도 듣는다.
그래도 역시 가장 좋아하는 음악은 하드코어!! 그 그루브를 탈 때의 느낌은 정말 최고다. ^^;
그 외에 요즘은 재즈와 훵크(Funk)도 즐겨 듣는다..
○ 최근 좋아하는 노래를 세곡만 댄다면?
→ R.P.G Shine, Life In Technicolor II, Welcome To The Black Parade
○ 최근 즐겨 듣는 음악은?
→ My Chemical Romance와 Coldplay 같은 모던하고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좋다.
물론 아직도 라이너스의 담요, 스웨터, 푸딩 같은 달짝지근한 팝 밴드들의 음악도 좋아한다.
최근에는 Robert Johnson, Allman Brothers Band 같은 완전 고전에도 손대고 있는 중.
○ 좋아하는 뮤지션은?
→ 우선 기타리스트로서 존경하는 뮤지션은 Pantera의 Dimebag Darrel과 RATM의 Tom Morelo.
좋아하는 밴드는 Limp Bizkit, Korn, Ellegraden, Zebrahead 등이고
영향을 많이 받은 뮤지션을 꼽으라면... 역시... Taiji...
그 외에 좋아하는 뮤지션은 스페인의 바이올리니스트 Pablo de Sarasate
인디언 하프 연주자 Lisa Agematsu
Jazz 뮤지션 Ono Lisa, Judy & Mary의 Yuki, 리쌍의 MC 게리 그리고 HIDE
○ 싫어하는 것들은?
→ 느끼한 음식들, 잘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인간, 우유부단함
남들로부터 반대의견 듣기, 비난듣기, 약속하기, 제한받기, 너무 안전한 상태
행정/경영에 관련된 것들, 딱 달라붙거나 조이는 옷, 자신의 진실성을 의심받는 일
돈(물론 있으면 좋지만,, 아무튼 돈 때문에 신경쓰이는 일이 너무 많아서;;)
○ T에 대해?
→ 유일하게 존경하는 국내 뮤지션이 바로 Taiji다.
대장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내 삶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진 인물이다.
대장 덕분에 락이란 음악을 알게 되었고 밴드에서 노래도 부르고 악기를 연주할 수 있었다.
음악/문화 뿐만 아니라 삶의 방식이나 발상의 전환, 생각의 깊이 등등을 가르쳐준
진짜 내 삶의 스승이다. ^^;;
○ 사진에 대해?
→ 사진에 대한 나만의 생각은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는 일상의 기록, 기억하고 싶은 일상의 순간을 사진에 담는다면 나중에 보면서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두번째는 느낌의 표현, 내가 보고 있는 것들에 대한 느낌을 사진이 담고 싶다.
물론 있는 그대로를 담는 것도 좋지만 표현이라는 관점에서 보았을때 시전자-_-;;의 느낌이 중요한 법... 느흐흐
내 감성을 사진에 투영해 내고 싶달까.. ^^;
○ 스타일에 관해?
→ 스타일? 그런게 있었던가? 흠.. 굳이 말해 보자면...... 음...
우선 헤어스타일은 그냥 생머리다.. 간혹 내피헤어(드레드. 브레이즈)를 한 적도 있지만.. 그 외엔 별로 신경 안썼다.
그리고 옷입는건.. 아무거나 집어 입는다. 주로 세미힙합계열을 바지를 선호하지만.. 후훗..
그냥 입어서 편하면 된다.
○ 장래 희망은?
→ 밥 안굶고 사는 것.. ㅡ,.ㅡ;;;;;; 무슨 보릿고개를 겪은 사람 같은 소릴 하는군.. ㅋㅋ 농담이고.. 음..
내가 태어난 임무를 완수하는 것.. 약간 철학적일지도 모르지만 이게 내 희망이다.
그 임무가 무엇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이렇게 대답하겠다.
"어떤 일을 하든 그 분야의 역사에 이름 석자 남기는 것.." 그만큼 열심히 해야겠지?
○ 관심분야에 대해?
→ 흠.. 아무래도 전공이 전공이다보니.. IT 분야에 관심이 가는게 당연하다.
그리고, 한때 메탈키드였던 만큼 음악에 지대한 관심이 있고..
그밖에도 사회/문화 분야라면 전부 한번씩은 돌아본다.
아... 그리고 빼먹을뻔 했는데 동아시아고대사에 관심이 정말 많다. 우리의 왜곡된 역사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사실 내 꿈 중에 하나가 사학자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