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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살 음악의 결정체

오늘은 퇴근해서 밀크티를 조제(?)해 마시고 있습니다. 밀크티를 마시면서 오늘은 무슨 음악을 소개해 볼까 고민하던 찰나! 랜덤으로 재생중인 아이튠즈에서 밀크티의 달달한 음악이 흘러나와 귀를 사로잡네요. 밀크티를 마시며 밀크티의 노래를 들으니 달달함이 배가 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손발이 오그라든 채로 키보드를 두두리고 있어요. ...

In music, Mar 29, 2012

본좌의 귀환

이틀전 “그녀가 곧 음악이다”라는 찬사를 듣고 있는 세계 최고의 팝 디바 마다나(Madonna) 언니의 신보가 릴리즈됐습니다. 통산 12번째 정규 앨범인 M.D.N.A입니다. 이 언니 나이가 우리 엄마보다 나이가 많은 무려 58세인데 음악만 들어봐서는 여전히 아이돌입니다.

In music, Mar 28, 2012

고양이의 하루

가끔은 기타 소리에 지칠때가 있어요. 아무리 락/메틀 음악을 좋아하더라도 매일 매일 듣다보면 다른 음악도 듣고 싶어지는게 당연한거죠. 매일 매일 같은 반찬 먹으면 질리는 거랑 비슷해요. 그래서 오늘은 그럴 때 듣는 음악들 중 한곡을 소개할까 합니다.

In music, Mar 27, 2012

La Vie En Rose

우연히 지인이 꼬꼬마 시절에 발표한 음악을 발견했습니다. 제 밴드에 베이스로 영입하려고 아무리 꼬셔봐도 꿈쩍하지 않는 전직 라비앙로즈의 베이시스트 님이죠. 이제 그만 저항하고 들어오세요.

In music, Mar 26, 2012

오빠 ... 아니 언니 달려!

낮에 동아리 후배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도산공원 사거리와 성수대교 남단 사거리 사이에서 교통 정체로 30분을 소비했습니다. 1Km가 채 안되는 그 짧은 구간을 통과하는데 30분이나 걸렸다는 사실은 정말이지 경악 그 자체였습니다.

In music, Mar 25, 2012

스카와 함께라면 당신도 전문 가사 도우미!

어제는 무거운 이야기를 했으니 오늘은 조금 가볍게 가볼까요? 오늘은 날씨가 좀 변덕스러웠습니다. 3월 말인데 눈도 오고 그러다가 갑자기 해가 쨍쨍하고 뜬금없는 칼바람도 불고…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Moonglow를 소개했던게 엇그젠데 꽃샘추위는 물러가질 않고 있네요. 망할… 어서 날이 좀 풀리고 야외 공연보러 다니고 싶은...

In music, Mar 24, 2012

時代遺憾

오늘은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요즘 세상이 너무 시끄러워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든요. 과거엔 이렇게 시끄럽게 느껴졌던 적이 별로 없었는데 유독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예전엔 제가 관심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지도 모르죠.

In music, Mar 24, 2012

새로운 것만이 세상을 바꾼다.

1992년 3월 23일, 우리는 새로운 세상과 조우했습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2012년 3월 23일, 바로 내일. 그 동안의 역사들이 모여 또 다른 세상과 만납니다.

In music, Mar 22, 2012

떡볶이 특집!

제가 운영하는 하이루닷컴이라는 커뮤니티에서 제 동생을 맡고(?) 있는 C양이 떡볶이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리플로 떡볶이 탐사 보도 블로그(?)의 URL이 올라왔지요. 덕분에 퇴근길에 떡볶이가 몹시 먹고 싶었더랬습니다. 출퇴근 루트에 떡볶이집이 하나 있는데 안먹으려고 그냥 지나쳐 10미터쯤 전진했다가 입안에 침이 고여...

In music, Mar 21, 2012

세기의 명곡

저녁먹고 근처 운동장에서 좀 뛰고 왔습니다. 살을 빼야하거든요. 물론 다이어트 따위 내일부터가 불변의 진리죠. 근데 난 진리만 믿고 매일 내일부터만 외치잖아? 안될꺼야 아마…

In music, Mar 20,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