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Stories

추억의 사람해요.

밤늦게 친구와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전화를 받자마자 이렇게 말하더군요.

In music, Apr 16, 2012

커피 한잔 하실래요?

어제 여자친구님께서 회사에서 받은 에스프레소 머신을 하사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원두를 사다가 첫잔을 뽑아봤지요. 그런데 하필 이 에스프레소 머신이 프랑스 제품입니다. 메뉴얼이 몽땅 불어에요. 그런데 난 불어를 모르잖아? 안될꺼야 아마…

In music, Apr 09, 2012

불안 심리의 표출

요즘 제가 글을 열심히 쓰는 것을 본 친구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In music, Apr 08, 2012

민요의 재발견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Whiskey in the Jar라는 아일랜드의 민요입니다. 너무나 많은 뮤지션들이 연주해왔기 때문에 선곡하기도 쉽지 않네요. 국내 팬들에게 원곡은 70년대의 하드록 밴드 Thin Lizzy가 발표했고 Metallica가 1998년 발매한 커버앨범인 Garage Inc.에 수록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는 정도...

In music, Apr 07, 2012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

벌써 20회가 넘게 일간 알다방을 진행하다보니 알다방만의 색채가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음악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제 일상이나 기분들을 반영하는 일이 잦네요. 사실 일간 알다방에서 이야기할 음악이 어떠한 배경을 가지고 있다거나 그 음악을 만든 뮤지션의 에피소드 등을 시시콜콜 소개해 드리고 싶었지만 가지고 있는 지식이 적고 문...

In music, Apr 06, 2012

밴드의 재구성

우울합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도 미친듯한 일진광풍(?) 덕에 빛이 바랬고,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어두컴컴한 사무실에 앉아 있어야 하는 생활도 지겹습니다. 그렇다고 신세한탄만 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풀어야죠. 이런 우울함을 달래주는데는 역시 신나는 음악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In music, Apr 05, 2012

부자연스러움의 미학

오늘은 조금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는 곡을 선곡해보았습니다. 90년대 인디록을 이야기 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Pavement의 AT&T입니다.

In music, Apr 04, 2012

만우절 특집 :: 농촌 블루스

오늘은 먼지가 폴폴 나는 곡을 하나 끄집어 내 보았습니다. Robert Johnson이 1936년에 발표한 “Kind Hearted Woman Blues”라는 곡입니다.  1936년에 녹음한 곡이므로 레코딩 상태가 조악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음악에서 먼지 냄새가 폴폴 나네요 :)

In music, Apr 01, 2012

이 세상의 끝

오늘은 빅밴드 스타일의 곡을 하나 소개하려 합니다.

In music, Mar 31, 2012

섹시한 형님들의 감탄사

원래 오늘은 어제의 굉장한 오글거림을 해소하고자 매콤한 하드코어 곡을 소개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하드코어하면 딱 떠오르는 콘(KoRn)의 음악을 듣다보니 리메이크 곡도 괜찮겠다 싶어 인상적인 곡을 하나 정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곡은 댄서블한 록 음악인 콘의 Word Up!과 원곡인 80년대 훵크(Funk)의 걸작 까메오...

In music, Mar 30,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