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Django

어쩐지 스파게티 웨스턴 짬뽕의 느낌이 나는 것 같지 않나요?

Dream'n

역시 전자 오르간은 몽환적이고 좋네요.

Elektrok

첫번째 습작은 처음 시작하는 형태의 작업이기 때문에 불안한 출발의 느낌을 담았습니다.

아날로그의 낭만

특히 연필로 사각 사각 쓰는 그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뭉툭해진 연필을 칼이나 연필깎이로 슥슥 깎아내는 느낌도 좋아합니다.

당신의 스무살은 어땠나요?

노래 한 곡을 듣다가 문득 떠오른 물음 하나에 제법 많은 상념들이 떠오릅니다. 당신의 스무살은 어땠나요?

권력의 끝

블러드 메리디안은 1949 ~ 50년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대에서 원주민(어메리칸 인디언)을 학살하고 그들의 두피를 전리품으로 취했던 글랭턴(Glanton) 갱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