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간 얼레리 꼴레리 :: Voodoo Child

행성간 얼레리 꼴레리 :: Voodoo Child

  가볍게 하려고 했는데 어느새 또 거창해졌습니다. 그래서 잠깐 쉬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사실은 귀찮음병이 도진데다가 일신상의 변화가 많아 생각보다 오랜기간 쉬다가 돌아왔습니다. 뭐 제가 그렇죠. 애초에 띄엄띄엄 쓰기로 했으나 너무 띄엄띄엄인 것 같습니다. 분발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일간 알다방. 시작합니다.       오늘 이야기해 볼 곡은 Jimi Hendrix의 대표곡 Voodoo Child (Slight Return)입니다. 이 […]

촉촉하고 감미로운 보사노바의 매력 :: 나희경

촉촉하고 감미로운 보사노바의 매력 :: 나희경

  거의 한달을 쉬었네요. 애초 휴간 계획은 2주였는데 말입니다. 한번 쉬다보니 한없이 늘어져서 시간이 훌쩍 가버렸습니다. 그 사이 새로운 앨범 리뷰어로 선정되었지만 오늘이 마감일… 마감일이 다가오니 메일, 문자로 독촉이 오네요. 걱정마세요 담당자님. 마감전에 진행할 생각이었습니다. 원래 이런게 마감에 쫒기는 맛으로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서론은 이쯤하고 거의 한달을 쉬었으니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일간 알다방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주말엔 달려야 제맛! :: Saturday Night’s Alright For Fighting

주말엔 달려야 제맛! :: Saturday Night’s Alright For Fighting

    하마트면 주말 출근을 할뻔 했습니다. 어우~ 생각만해도 싫어요! 주말만 바라보며 일주일을 보내는데 어떻게 주말에 출근할 수가 있죠? 큰일 날 소리입니다. 주말엔 한주의 피로도 풀고 데이트도 하고 쉬어야죠. 날씨도 좋은데 주말에 일 할 생각을 하니 눈 앞이 캄캄했지만 출근하지 않아도 되서 다행입니다.       주말을 맞아 다 함께 달려볼 곡은 영화 “미녀 삼총사”의 […]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노래 ::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노래 ::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런 날은 방구석에서 매콤새콤한 김치전을 부쳐먹으며 음악과 함께 독서삼매경에 빠져줘야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먹고 살아야죠. 그렇지만 일을 마치고 돌아왔으니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음악을 들어 봅시다. 비와 관련된 곡들이 참 많습니다. 언뜻 생각나는 곡만해도 심수봉 언니의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때 그사람”이라던가 부활의 명곡 “비와 당신의 이야기”, 88년도 가수왕 […]

민요의 재발견 :: Whiskey in the Jar

민요의 재발견 :: Whiskey in the Jar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Whiskey in the Jar”라는 아일랜드의 민요입니다. 너무나 많은 뮤지션들이 연주해왔기 때문에 선곡하기도 쉽지 않네요. 국내 팬들에게 원곡은 70년대의 하드록 밴드 Thin Lizzy가 발표했고 Metallica가 1998년 발매한 커버앨범인 Garage Inc.에 수록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는 정도로 인식되고 있지만 사실은 오래된 민요죠.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지만 가사의 형태로 볼 때 17세기 […]

섹시한 형님들의 감탄사 :: Word Up!

섹시한 형님들의 감탄사 :: Word Up!

    원래 오늘은 어제의 굉장한 오글거림을 해소하고자 하드코어 곡을 소개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하드코어하면 딱 떠오르는 콘(KoRn)의 음악을 듣다보니 리메이크 곡도 괜찮겠다 싶어 인상적인 곡을 하나 정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곡은 댄서블한 록 음악인 콘의 Word Up!과 원곡인 80년대 훵크(Funk)의 걸작 까메오(Camemo)의 Word Up!입니다.             음악을 듣기 전에 일단 훵크음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