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끝

권력의 끝

  굉장히 오랜만에 일간 알다방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작년 6월 Eastern Sidekick의 소개를 마지막으로 일간 알다방 시즌 1이 흐지부지 끝나버렸고 1년이 지나 가을도 넘기고 어느덧 겨울의 초입입니다. 가을이 시작되고 겨울로 넘어가는 시점은 미국의 TV 시리즈(이하 미드) 팬들에겐 즐거운 계절이죠. 시리즈의 새 시즌이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저도 몇 가지 시리즈를 즐겨보고 있기 때문에 가을 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