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 벙개 :: 아차산 등반

사업부 벙개 :: 아차산 등반

사업부장님이 아침에 “오후 5시까지 업무를 마치고 아차산에 갑시다.”라고 벙개(?)를 치셨다. 하아~ 매일 신던 운동화는 뒤축이 달아 버리려고 신발장에 쳐박아두고 스니커즈 신고 나왔는데… 카메라도 가져왔음 좋았을텐데… 하긴 뭐 주력 카메라는 이제 아이폰이 꿰차버렸으니까 괜찮다. 발이야 좀 아프다 보면 올라가겠지. 열심히 일하다 보니 어느덧 공지된 벙개 시간이 되어 회사 뒷산(?)인 아차산으로 고고! 하려했으나…… 5시가 되기 직전 버그를 발견하고 대충대충 필사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