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고 감미로운 보사노바의 매력 :: 나희경

촉촉하고 감미로운 보사노바의 매력 :: 나희경

  거의 한달을 쉬었네요. 애초 휴간 계획은 2주였는데 말입니다. 한번 쉬다보니 한없이 늘어져서 시간이 훌쩍 가버렸습니다. 그 사이 새로운 앨범 리뷰어로 선정되었지만 오늘이 마감일… 마감일이 다가오니 메일, 문자로 독촉이 오네요. 걱정마세요 담당자님. 마감전에 진행할 생각이었습니다. 원래 이런게 마감에 쫒기는 맛으로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서론은 이쯤하고 거의 한달을 쉬었으니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일간 알다방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