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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어제는 공식적으로 정신줄 놓고 달렸더니 몸이 성한데가 없네요. ㅜㅜ

밤에는 그냥 발바닥과 허리만 좀 아팠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목덜미도 아프고 어께도 쑤시고 계속 피곤하고

하아~ 정말 나이를 통감하는 상황이로군요.

그래도 정말 원없이 달렸더니 속은 후련해요.

후련하게 외쳤던 시대유감... 가뭄에 단비 같았어요.

역시 대장 -ㅅ-)b





2009/06/14 17:56 2009/06/14 17:56
그런게 아니겠니 2009/06/14 17:56 by *ARZH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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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ystal 2009/06/14 22:08 # M/D Reply

    2009 전투 시대유감은 다른 공연과는 정말 다르게 깊히 박히더라구요.
    대장의 난 한이 안풀렸다 하시면서 내맘이야를 불렀던것도 ;ㅅ; 흑;;; 마음이 짠....
    그건그렇고 정말 프리스타일하고 필더쏠에서 정신줄 지대 놓았더랩니다.
    아놔..... 부산이 정답! 아니다. 올출이 정답?ㅋㅋ

    1. *ARZHNA 2009/06/14 22:22 # M/D

      난 필더쏠하고 제킬때 완전 광분했어
      그리고 원장님의 울트라맨 훼이크에 움찔;;;;;

  2. 조영운 2009/06/15 09:37 # M/D Reply

    용산갔다왔었냐?

    1. *ARZHNA 2009/06/15 10:48 # M/D

      ㅇㅇ 다녀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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