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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카테고리 가이드

분류없음 2009/01/01 01:09 by *아르쥬나
이 포스팅은 의미를 정확히 가늠하기 힘든 카테고리명으로 인해
본 블로그 이용에 애로사항이 꽃피시는 분들을 위해 마련한 카테고리 가이드 입니다.
방의 조명을 환하게 하시고 모니터로부터 적정거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차분히 읽어보시고 본 블로그 이용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대로 멈춰라 : 직접 촬영한 사진들과 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돌리고 돌리고 : 음악/공연과 관련된 이야기들입니다.
   

빛나는 텍스트 : 책, 영화, 드라마등에 대한 말도 안되는 감상문의 일종이지요.
                       [OF] 말머리가 붙은 포스팅은 직접 쓴 "Fiction"입니다.

지름노트 : 말 그대로 지름노트이지만 지름 이외에도
                증여받은 물건이나 지름을 고민중인 물건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호모 푸디쿠스 : 일단 제가 직접 한 음식을 소개하기 위한 카테고리였지만 잘 안만들어 먹네요
   

삽질의 연속 : IT와 관련된 이야기이지만 사실은 별로 관련 없습니다.
   

그런게 아니겠니 : 그냥 그런 일상 ^^


TIP : 더블클릭하면 위아래로 자동이동합니다.


2009/01/01 01:09 2009/01/0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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