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요커보다는 런더너를 꿈꾸는 개념없는 된장녀 시아는 오늘 런더너 패션을 완성했어요 +ㅁ+)bb
머리를 붉은색 블론디로 염색하고 보라색 스트라이프 린넨 모자로 멋을 낸 다음
빅선그래시스를 끼고 고딕풍 재킷으로 마무리했지요.
가짜 부자 숑숑양은 여기에 절반정도 남은 위스키병이 든 종이봉투를 든다면 뉴욕 뒷골목의 홈리스라고 평해줬어요.
하하하핫... 홈리스래도 뉴요커는 싫어요 ;ㅁ;
머리를 붉은색 블론디로 염색하고 보라색 스트라이프 린넨 모자로 멋을 낸 다음
빅선그래시스를 끼고 고딕풍 재킷으로 마무리했지요.
가짜 부자 숑숑양은 여기에 절반정도 남은 위스키병이 든 종이봉투를 든다면 뉴욕 뒷골목의 홈리스라고 평해줬어요.
하하하핫... 홈리스래도 뉴요커는 싫어요 ;ㅁ;
- 시아의 일기 -
즐거운 동숲놀이~
2008년 두번의 포스팅이 전부 동물의 숲... 흠 좀 무...
이러면 안되는데... 흓흓흓
2008년 두번의 포스팅이 전부 동물의 숲... 흠 좀 무...
이러면 안되는데... 흓흓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