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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동물의 숲 홈페이지 스샷입니다.


2008년과 함께 시작한 닌텐도의 동물의 숲!


아주 정신없이 빠져들어서 퇴근후엔 이거 하느라고 다른거 거의 못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아기자기한 게임을 유별나게 좋아하는 나는 딱 빠져들기 좋은 게임입니다.

(덕분에 블로그도 보름이나 재껴두고 이제서야 2008년 첫 포스팅이라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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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백미는 역시 낚시질!! 다랑어 너무 좋아용 +ㅁ+)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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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니 눈사람도 만들어 보아요~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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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이쁘게 꾸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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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대출금도 갚고 -_-; 물고기도 키울 수 있어요~

그 밖에도 곤충채집, 화석발굴(?), 과수원운영(?), 꽃재배 등등등 아기자기한 내용이 많이 있어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계절마다 채집할 수 있는 곤충이나 생선들도 다르고

모을 수 있는 가구등의 아이템들이 무려 1000여가지나 되는데다가

수많은 이웃 동물 주민들과의 친분관계도 가질 수 있지요.

게다가 WIFI 통신으로 다른 플레이어들의 마을로 놀러가서 같이 플레이할 수도 있는 등

여러가지 재미를 주는 소스들이 여기저기 산재해있습니다.

암튼 본격 사채상환 수용소생활 게임(?) 동물의 숲!

즐겁게 꾸준히 즐겨보자규요!!!.


2008/01/15 09:54 2008/01/15 09:54
인생은 케오섬 2008/01/15 09:54 by *ARZH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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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eky 2008/01/18 11:22 # M/D Reply

    나를 이렇게 만든건 당신 책임이야! 후후훗~
    도끼사야되는데 흑흑
    근데 화석이 꽤 나가?
    화석 한개랑 오렌지 두개랑 토용 한개 팔았는데 5000벨이 훌쩍 넘더라~

    1. *ARZHNA 2008/01/18 11:57 # M/D

      ㅋㅋ 듀아언니네 도끼 내가 찜해놨으니까 이따가 사
      원래 화석이 몇천씩해

  2. keit 2008/01/25 12:38 # M/D Reply

    음 플레이 해봐야 하는데 막상 손을 못대고 있네요 ㅡㅡㅋ
    이 게임의 백미는 아무래도 와이파이 같아요^^

    1. *ARZHNA 2008/01/25 14:29 # M/D

      그렇죠.. 와이파이죠..
      다른동네주민들이 편지랑 선물도 보내주고 ㄷㄷㄷ
      우리동네에서는 싼 무값이 다른동네에선 비싸면 가서 팔기도 하고
      뭐 그런거죠... ㅋㅋ
      와이파이 안됐으면 무값 폭락으로 두번이나 쪽박찰번했다는... ;ㅁ;

  3. 이윤서 2009/12/28 22:20 # M/D Reply

    황금연어 잡으셨나요? 현재 우리 집에 한 마리가 있고요.. 일본연어랑 개복치가 있어요 전 황금연어를 1월에 잡은 것 같아요 개복치는 물론 여름! 일본연어는 님과 같은 때.. 그리고 최고로 죄송한 점은 지금 제가 타임슬립을 해버려서 잡초가 불어나 공포의 그것이 생겼다는;; 그래서 아직은 놀러올 수 없구요 잡초 다 뽑으면 시간이 날까요? ;; 지금까지 동숲 와파, 무선통신 한번도 안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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