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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시간은 침입자처럼 갑자기 그런 추억을 만들었다.


섬광처럼 환한, 오 사랑이여!




20070922, 서울시립미술관, 유클리드의 산책,
어느 자연주의자의 죽음, 손정은 作, 2003

문장으로 재구성
2007/09/25 23:17 2007/09/25 23:17
정지된 흔적 2007/09/25 23:17 by *아르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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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eky 2007/09/26 23:29 # M/D Reply

    오~ 낱말 맞추기 멋진걸..
    난 찍은거 봐도.. 어울리는 단어가 없던데 ㅠㅠ

    1. *ARZHNA 2007/09/26 23:30 # M/D

      이렇게 만들라고 골라서 찍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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