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를 샀다.
중저가형 국산 Swing R2.
소리고 뭐고 다 떠나서 이쁘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쁘면 모두 용서가 된다 -_-;
보는대로 스트라토캐스터형 바디다.
레스폴형이 뽀대는 나지만...
무겁고 연주하기 빡쎠서 ㅋㅋ
아직 앰프에 꽂고 소리를 들어보진 못했으나 - 앰프가 없다 ;ㅁ; -
그래도 이쁘니까 좋다!
한 2년 정도 기타를 안쳤더니 뭘 어케 해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ㅁ;
연습은 어찌 해야하는지도 잘 기억이 안난다;;
즐겨 연주하던 손에 익은 곡도 기억이 안난다... 제길..
3월 합주 시작 전까지 열라 연습해야 할것 같다.
아무튼.. 결론은 기타가 생겨서 좋다! 라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