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이를 먹는 것은 두렵지 않다.
나이만큼 무거운 책임감따위..

언제까지 가식의 껍질을 쓰고
언제까지 부모님의 잘난 아들딸로 살아갈 수 있을까?

맥박은 이미 멈췄다.
낡은 계기판을 바라보며 날 수 없음을 깨달은 바로 그때...


*istDs + 31 ltd



2006/09/03 22:00 2006/09/03 22:00
정지된 흔적 2006/09/03 22:00 by *아르쥬나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504

Leave a Comment
1  ...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 716 
T (716)
정지된 흔적 (107)
보헤미안 라이프 (15)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29)
빛나는 텍스트 (25)
소개합니다! (19)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3)
삽질의 연속 (49)
인생은 케오섬 (9)
가자! 안드로메다 (135)
그런게 아니겠니 (223)
혼탁한 바람에 (5)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