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의 흡연 장면이 계속해서 나오는 영화...
죠니뎁 만큼 담배 피우는 모습이 멋진 멋지다고 느껴진 유일한 여자
러닝타임 내내 기타를 연주하고 싶다는 욕망이 강렬하게 끌어오르는 영화
아직 가사를 붙이지 않은 그 곡에
나나가 엉터리 영어를 써가며 부르는 바람에
마치 이상한 주문이라도 걸려오는 것처럼
난 그 목소리의 포로가 되어버렸다.
식탁이 스테이로, 휴대폰이 마이크로,
초승달이 스포트라이트가 된다.
그런 마법을 부릴수 있는건 나나 밖에 없어.
난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다.
- 하치의 독백 中 -
혼자 있는 것과 혼자가 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Nakasima Mika - Glamorous Sky

나나 와 나나 사이에 다른점은 멀까?? ^^
공감하고 공유할수없는 현실의 벽같은영화. 봐도 감흥이 별로없고. 결국 남았던건 음악뿐이엿던걸로 기억하는;; 스토리라인자체도 좀..
남들이 너무 재밋다고해서 기대기대하고 봐서그런걸까나;
ㅎㅎ 스토리따윈 필요없어.. 나카시마 미카를 프론트로 내세웠다는 것만으로 끓어오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