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나카시마 미카의 흡연 장면이 계속해서 나오는 영화...
죠니뎁 만큼 담배 피우는 모습이 멋진 멋지다고 느껴진 유일한 여자
러닝타임 내내 기타를 연주하고 싶다는 욕망이 강렬하게 끌어오르는 영화


아직 가사를 붙이지 않은 그 곡에
나나가 엉터리 영어를 써가며 부르는 바람에
마치 이상한 주문이라도 걸려오는 것처럼
난 그 목소리의 포로가 되어버렸다.
식탁이 스테이로, 휴대폰이 마이크로,
초승달이 스포트라이트가 된다.
그런 마법을 부릴수 있는건 나나 밖에 없어.
난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다.
                             - 하치의 독백 中 -


혼자 있는 것과 혼자가 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Nakasima Mika - Glamorous Sky



2006/09/09 23:18 2006/09/09 23:18
빛나는 텍스트 2006/09/09 23:18 by *아르쥬나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445

  1. 졍이 2006/09/13 01:42 # M/D Reply

    나나 와 나나 사이에 다른점은 멀까?? ^^

  2. crishaor 2006/12/09 16:52 # M/D Reply

    공감하고 공유할수없는 현실의 벽같은영화. 봐도 감흥이 별로없고. 결국 남았던건 음악뿐이엿던걸로 기억하는;; 스토리라인자체도 좀..
    남들이 너무 재밋다고해서 기대기대하고 봐서그런걸까나;

  3. *ARZHNA 2006/12/12 00:18 # M/D Reply

    ㅎㅎ 스토리따윈 필요없어.. 나카시마 미카를 프론트로 내세웠다는 것만으로 끓어오르잖아?

Leave a Comment
1  ...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 716 
T (716)
정지된 흔적 (107)
보헤미안 라이프 (15)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29)
빛나는 텍스트 (25)
소개합니다! (19)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3)
삽질의 연속 (49)
인생은 케오섬 (9)
가자! 안드로메다 (135)
그런게 아니겠니 (223)
혼탁한 바람에 (5)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