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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오늘도 멍하게 보내버렸다.
아무일도 안하면서 보내는 주말이 많아졌다.
방밖으로 한발자국도 안나가고 있다 -_-;
쩝...
컴퓨터 앞에 앉아서 카메라를 만지작거리고 있는걸 보면
역시 사진이라도 찍으러 나가야 될 것 같다.
그러나 추운걸..

윈앰프에서 하루종일 재생되고 있는 음악들..
Nickelback - Photograph
플란다스의 개 재즈 연주곡
Zakk Wylde - White Christmas
Neil Zaza - The First Noel
Nuno Duarte Gil Mendes Bettencourt - Crave
Portishead - Mysterons

며칠동안 계속 기분이 아스파라거스 구론산 타우린스러운 상태 -_-;
저게 무슨 상태야!!! [....]
그냥 정상이 아닌 상태라고 읽으면 된다;;;
쓸데 없는 걱정으로 한숨만 짓고 있다.

코코뱅은 삶기요리
달낡개를 이멘마하산 와인, 타임과 함께 끓여주면 되는데..
구워버렸다 ㅜㅜ
덕분에 음식쓰레기가 탄생...
왜 음식쓰레기가 나왔을까 고민하다보니 굽고 있었다는 슬픈 전설이...
송어찜도 삶기요린데.... 구웠다. orz

영화보러 나가려했으나 귀찮아 졌다.
그래서 여전히 아스파라거스 구론산 타우린한 상태로 앉아있는 중이다.
오늘은 일찍 자고 내일은 회사가서 티비나 볼까...
쩝...

정말 할일이... 왜 이모냥일까...
반성반성.. 근데 뭘 반성하지;; ;ㅁ;
살려줘!! 우엉~






2005/12/17 17:51 2005/12/17 17:51
그런게 아니겠니 2005/12/17 17:51 by *ARZH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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