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어제 부터 계속 내리네..
그냥 창밖으로 바라본 설경(?) 이 기분좋아 보이길래
한컷 찍어줬다.. ^^;;

얼마나 더 오려나..
눈밭에서 뒹굴어 보고도 싶지만..
아직은 갱년기;;; 쿨럭;; (누구의 말투였는지;;;)
무릎이 시려서;;;;; ㅡ,.ㅡ;;;;

사실은 혼자 뒹굴다간 미친 놈 소릴 들을께 뻔 하므로;;;
누구 나랑 같이 굴러볼 사람!! 손들엇!!
제발... 쫌!! 들어줘;; ㅜㅜ

떱... 경장적으로 이쁜 날이다.. ㅡ,.ㅡ;;;
2003/01/04 11:45 2003/01/04 11:45
정지된 흔적 2003/01/04 11:45 by *아르쥬나
TAG ,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35

  1. *ARZHNA 2003/01/04 11:47 # M/D Reply

    방충망땜에 사진이 이상해 졌당;;; 아무래두 밖에 나가서 찍어야 할 듯;;;

  2. 2003/01/05 16:10 # M/D Reply

    아~저게 방충망인거샤?? 난 어빠네 근처에 군부대 있는줄 알아써..;;;쿨럭~;;;

  3. *ARZHNA 2003/01/05 16:36 # M/D Reply

    작년 여름에 찍은 사진에두 누군가가 그런코멘트를 달았었지;;

Leave a Comment
1  ...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691  ... 720 
T (720)
정지된 흔적 (109)
보헤미안 라이프 (15)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29)
빛나는 텍스트 (26)
소개합니다! (19)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3)
삽질의 연속 (49)
인생은 케오섬 (9)
가자! 안드로메다 (136)
그런게 아니겠니 (223)
혼탁한 바람에 (5)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