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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항상 널 바라보고만 있었다.

나의 머리속에선 불꺼진 너의 창문을 수없이 두드리고 있었다.

그러나 다가서면 멀어질까 두려워..

언제나 항상 너의 뒤에만 있었다.

그렇게 멀리서만... 널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다.

하루에도 열두번씩 끓어오르는 마음을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달래는 내가

언제나 항상 너의 뒤에만 있었다.


2004/04/13 12:23 2004/04/13 12:23
초전자 나이트클럽 2004/04/13 12:23 by *아르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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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cryner 2004/04/14 00:28 # M/D Reply

    먼말이여~~ 해석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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