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Pantera 공연 이후 4년만에 처음 대규모 공연을 보러가는 날...
T와 더불어 Fear Factory와 Korn이라..
아앗.. 너무너무 흥분된단 말이지...
갑자기 세미나가 연기된 데다가..
표까지 생겼으니.. 느흐흐흐..
쌓였던 피로를 샤워같은 소리로 확 풀어버려야지!!
1994년으로 다시 돌아간 기분이야..
그래서 이름을 붙여봤지 다시 시작하는 2004!!
(어째서 이렇게 진부한 이름인거야?? 버럭!!)
[내 머리에서 나오는게 그렇지 뭐.. 따지지말라구!!]
좋았어!!
그동안 메말랐던 음악적 감성이 120% 충전되서 넘쳐나고 있다고!!
향긋한 바람과 함께 외쳐!!!
나 다시 기타를 잡겠어!!
공부와 음악 둘 모두 경장적으로다가 열씨미 할 자신이 생겼어!
자! 뛰어보자!

^^* 잘다녀오세용...아싸리 조켔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