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zhna On-Line :: T

Cynic, Guitar, Punk, Twinkle and Jazzy




내일은 Pantera 공연 이후 4년만에 처음 대규모 공연을 보러가는 날...
T와 더불어 Fear Factory와 Korn이라..
아앗.. 너무너무 흥분된단 말이지...
갑자기 세미나가 연기된 데다가..
표까지 생겼으니.. 느흐흐흐..
쌓였던 피로를 샤워같은 소리로 확 풀어버려야지!!

1994년으로 다시 돌아간 기분이야..
그래서 이름을 붙여봤지 다시 시작하는 2004!!

(어째서 이렇게 진부한 이름인거야?? 버럭!!)

[내 머리에서 나오는게 그렇지 뭐.. 따지지말라구!!]

좋았어!!
그동안 메말랐던 음악적 감성이 120% 충전되서 넘쳐나고 있다고!!
향긋한 바람과 함께 외쳐!!!
나 다시 기타를 잡겠어!!
공부와 음악 둘 모두 경장적으로다가 열씨미 할 자신이 생겼어!

자! 뛰어보자!



2004/01/28 15:23 2004/01/28 15:23
그런게 아니겠니 2004/01/28 15:23 by *아르쥬나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 http://arzhna.net/t/trackback/154

  1. 졍이 2004/01/28 23:15 # M/D Reply

    ^^* 잘다녀오세용...아싸리 조켔넹~

Leave a Comment
1  ...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 716 
T (716)
정지된 흔적 (107)
보헤미안 라이프 (15)
초전자 나이트클럽 (41)
로우파이 케이크 (29)
빛나는 텍스트 (25)
소개합니다! (19)
지름노트 (44)
아스트랄 푸드코트 (13)
삽질의 연속 (49)
인생은 케오섬 (9)
가자! 안드로메다 (135)
그런게 아니겠니 (223)
혼탁한 바람에 (5)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