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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곳을 여행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곳을 다녀오기엔 시간과 자금이 부족했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오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것을 보기엔 체력이 부족했습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을 만나기엔 사교성이 부족했습니다.
항상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지만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은 많습니다.

 

폭두방랑 알투어는 여행의 경험을 솔직 담백하게 기록한 가난하지만 여유로운 인생의 소풍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