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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알다방이란?

일간 알다방은 2012년 초, 뜬금없이 찾아온 글 쓰기에 대한 갈증을 풀기 위해 매일 매일 제가 좋아하는 음악 한 곡에 대한 소개의 글을 써보자라는 취지로 시작한 카테고리입니다.

처음의 계획은 거창하게도 일주일간의 테마를 잡고 그에 맞는 음악과 개인적인 감상, 시대적 배경, 그 음악에 관련된 음악적 지식 등을 소개하려고 했습니다만, 준비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테마 잡기도 힘들고 지식의 깊이도 없고 여러가지 이유로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아 컨셉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거창하게 느껴졌던 테마와 기타 등등을 들어내고 좋아하는 음악을 가볍게 소개하는 정도로 써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쓰다 보니 어느 덧 일상의 이야기 속에 연관된 음악을 소개하는 컨셉으로 자리 잡혀가기 시작했고 두달 정도의 시간 동안 꽤 많은 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일간 알다방 시즌 2

일간 알다방 시즌 1이 40회차를 끝으로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흐지부지 끝이 났지만 여전히 글 쓰기에 대한 갈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즌 2로 다시 시작합니다. 카테고리 명이 “일간” 알다방인 만큼 매일 글을 써야하는 것이 맞지만, 제가 전문적인 팝 칼럼리스트나 리뷰어 또는 기자는 아니기 때문에 자율적으로 매일 글을 쓴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매일 매일은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여유를 가지고 꾸준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부 카테고리

  • 음반리뷰
    • 음반 사의 리뷰어로 선정되어 협찬 받은 음반을 리뷰하던 코너입니다.
    • 아마도 향후 협찬이 들어올 것 같지 않으므로 자가 협찬해 진행됩니다.
  • 같은곡, 다른 느낌
    • 리메이크 곡들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 여러 차례 리메이크 되었던 명곡들 위주로 선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