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오랜만에 나온 OFF의 세번째 곡입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장고 : 분노의 추적자”를 염두해두고 만든 곡입니다만… 서부극의 대명사 장고와 아르헨티나의 탱고는 별다른 교차점이 없어보입니다. 굳이 찾자면 라임이 맞아 떨어진다는 정도?

…… 실패!

그래도 어쩐지 스파게티 웨스턴 짬뽕의 느낌이 나는 것 같지 않나요? 아님 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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