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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매일 매일 노래 한곡을 소개하는 일간 알다방을 시작합니다. 당초 계획은 좀 더 거창하게 일주일간의 테마를 잡고 그에 맞는 음악과 개인적인 감상, 시대적 배경, 그 음악에 관련된 얕은 음악적 지식 등을 소개하려고 했습니다만 준비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아 컨셉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좀 거창하게 느껴졌던 테마와 기타 등등을 들어내고 그냥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소개하는 정도로 가볍게 써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와~~~~! >ㅁ<)/

 

오늘 소개해 드릴 곡은 어제 유튜브에서 발견하고 바로 꽂힌 일본의 아이리쉬 밴드 tricolor의 Bull & Bear 입니다. 멤버는 3명인데 악기는 7가지를 가지고 논대요. 요즘은 적은 인원이 여러가지 악기를 멀티로 연주하는게 대세인 것 같습니다. (영국의 The Ting Tings라는 밴드는 두명이 7~8가지 악기를 연주하죠. 그것도 라이브에서… 대만의 Go Chic이라는 밴드도 그렇고, KBS Top밴드 시즌1에서 우승했던 톡식도 비슷합니다. ) 저는 기타만 연주해도 헷갈리는데 대단합니다.

 

아무튼 tricolor의 곡을 몇곡 들어보고 좋아서 냉큼 음반도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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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쉬 음악하면 딱 떠오르는 흥겨운 피들(일반적으로 바이올린)의 선율 덕분에 들꽃 가득한 풀밭에서 맨발로 춤이라도 춰야할 것 같은 느낌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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