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 눈물의 호텔 체류기

타이페이 :: 눈물의 호텔 체류기

처음으로 혼자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내 돈 주고 산 것은 아니지만) 비싼 비행기표 끊고 해외에 나갔는데 “금, 토, 일“이라는 극악의 일정과 수 많은 이슈들 덕에 어디 한 곳 구경도 못하고 여기가 타이페이인지 서울인지 알 수 없을 만큼 숙소와 사무실만 왔다갔다 하다가 돌아왔다. 결국 남은 것은 출장 결과물과 비행기 인증샷, 그리고 아침에 호텔에서 찍은 몇 장의 […]